日 교통카드 ‘스이카’, ‘파스모’ 기명식 카드 판매 재개… 단기 체류 관광객용 카드도 판매처 확대


(사진) 일본 교통카드 스이카 (JK-Daily 제공)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의 영향으로 작년부터 신규 발급이 중단됐던 일본 교통카드 ‘스이카(Suica)’와 ‘파스모(PASMO)’의 기명식 카드가 다음 달 1일부터 판매가 다시 이루어질 전망이다.

JR동일본과 수도권 민영 철도 등으로 구성된 파스모협의회는 개인 정보를 연결한 기명식 스이카와 파스모 카드를 다음 달 1일부터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의 영향으로 IC칩의 입수가 어려워져, 작년부터 카드 신규 발급이 중단됐지만 일정 재고가 다시 확보되었기 때문이다.

또 작년 8월 이후 하네다공항 및 나리타공항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단기 체류 관광객용 스이카도 도쿄역이나 시부야역 등에서 다시 판매될 전망이다. 무기명 카드는 최근 재고가 부족할 전망으로 계속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며 재개 시기도 미정이다.



(취재 기자: 나인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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