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성과 기상청 8일, 강한 겨울 기압 배치로 혼슈 니혼카이 지역 중심으로 폭설로 인한 교통장애 발생할 수 있어 주의 당부*출처 : 교도통신 2025/01/09 09:19:23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쿄도 8일, 이노카시라 자연문화원에서 사육하던 쓰시마삵 암컷 '모모' 사망 발표. 국내 사육 최고령인 18세(도쿄동물원협회제공)*출처 : 교도통신 2025/01/09 11:16:13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니클로 모회사인 패스트리테일링 8일, 국내 그룹 신입사원 초봉을 “33만엔으로 인상” 밝혀. “세계수준의 인재 확보” 설명*출처 : 교도통신 2025/01/09 09:31:44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오모리현지사 7일, 작년말부터 내린 폭설 대응위해 아오모리시・히로사키시 등 현내 10시정촌 대상으로 4일자로 재해구조법 적용 발표*출처 : 교도통신 2025/01/08 11:17:15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혼다 7일, 전기자동차 시리즈 ‘Honda 0(제로)’ 시제차 2차종 공개. 중형 SUV 모델은 2026년 전반에 북미 시장용으로 투입(동사제공)*출처 : 교도통신 2025/01/08 14:24:01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장 9일간 연휴 끝난 일본 각지에서 6일, 많은 기업과 관공서 시무식 개최. 전국적으로 날씨 흐린 가운데 비가 많이 오는 지역도*출처 : 교도통신 2025/01/06 14:23:15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일본 오키나와에서 지난 5일 올해 일본에서 가장 빠른 벚꽃이 개화 [사진출처: NHK 홈페이지 캡처]일본 오키나와에서 지난 5일 올해 일본에서 가장 빠른 벚꽃이 개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칸자쿠라는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절정을 볼 수 있다. 6일 NHK에
JR 교토역 등의 설계로 유명한 하라 히로시씨 3일, 향년 88세로 별세. 후학 양성에도 힘써 구마 겐고씨 등과 사제지간*출처 : 교도통신 2025/01/05 15:05:02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장 9일 연휴인 연말연시 막바지인 4일 고향 등에서 보낸 사람들의 유턴이 절정을 이루며 수도권 향하는 철도・항공편은 만석 이어져*출처 : 교도통신 2025/01/04 18:59:28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쿄 규덴 1일, 덴노 부부가 황족과 삼권 수장으로부터 신년 인사받는 '신년축하의식' 열려, 덴노 "국민의 행복을 기원합니다"*출처 : 교도통신 2025/01/01 17:16:34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쿄 신주쿠우체국 1일 아침, 연하장 배달 출발식 열려. 메이지시대 제복 차림의 우체국원 등장해 "출발!" 구호와 함께 배달 시작*출처 : 교도통신 2025/01/01 14:06:36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토반도 강진 피해 (연합뉴스 제공)일본 정부는 대규모 재해 시 대체 수원으로 지하수를 활용할 방침을 밝혔다. 우물 위치를 사전에 파악하고 재해예측지도에 명시하는 등 재해 시 단수로 인해 생활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할 목표다.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전문가회의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AFP 연합뉴스) 많은 희생자들을 낳은 일본 노토반도 강진이 발생한 지 1년째인 지난 1월 1일, 이시바 총리가 추모식에 참석해 노토 지역의 복구와 재건을 서두르고 '방재청'을 설치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요미우리신문에 따르
(사진) 일본 도쿄역 2024.12.16 (AFP 연합뉴스 제공)일본은 고령화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의사가 환자의 자택에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 재택의료 환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NHK는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2023년도 ‘환자조사 개황
궁내청이 전후 80년 되는 2025년, 전몰자 추도 위해 덴노 부부의 히로시마・나가사키・오키나와 방문 검토중인 사실 29일 밝혀져*출처 : 교도통신 2024/12/29 17:01:07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