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 캐릭터 맨홀 뚜껑 11일, 작자 이케다 리요코씨가 20년 이상 지낸 지바・가시와시에 등장. 시제 시행 70년 기념*출처 : 교도통신 2024/11/12 10:29:57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사시보 벤케이 탄생지 와카야마・다나베시 '다나베 벤케이 영화제'서 마부치 아리사 감독 'Kamu Kazoku(무는 가족)'이 최우수상 수상*출처 : 교도통신 2024/11/11 13:23:22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적인 작풍을 구축한 만화가로 '표류교실'과 '마코토짱'으로 사랑받은 우메즈 가즈오 씨가 10월 28일 별세. 향년 88세*출처 : 교도통신 2024/11/05 16:05:52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카야마・시라하마 정서 ‘시라라하마 de 하늘하늘 T셔츠 아트 전’ 개최. 푸른 바다 앞에 티셔츠 약 600 장이 가을 바람에 나부껴*출처 : 교도통신 2024/11/03 19:30:41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네스코 등재 가라쓰 신사(사가・가라쓰) 가을 마쓰리 ‘가라쓰쿤치’ 3일, 하이라이트 ‘오타비쇼신코’ 맞아 다시 14대 시가지 누벼*출처 : 교도통신 2024/11/03 18:45:21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나자와시 겐로쿠엔 1일, 눈 무게로부터 나무 보호 위해 가지에 밧줄 치는 '유키즈리' 작업 시작. 호쿠리쿠 겨울 풍물시로 알려져*출처 : 교도통신 2024/11/01 16:12:50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잠 안자는 아이 누구' 등으로 알려진 그림책 작가 세나 게이코(본명 구로다 게이코) 씨가 23일, 노쇠로 자택에서 별세. 향년 92세*출처 : 교도통신 2024/10/29 09:15:59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구마노혼구타이샤에서 완성된 내년 간지 ‘뱀’의 오에마 = 23일 오전, 와카야마현 다나베시 (교도통신)와카야마현 다나베시 세계 유산 구마노혼구타이샤에서 23일, 내년의 간지 ‘뱀’의 오에마(大絵馬, 일본 신사나 사원에서 소원을 빌 때 사용하는 큰 나무판)가 완
(사진) 헤이안신궁을 출발하는 ‘지다이 마쓰리’ 신코레츠 = 22일 오전, 교토시 사쿄구 (교도통신)일본 교토 3대 축제 중 하나 ‘지다이 마쓰리’가 22일 교토 시내에서 이루어졌다. 헤이안시대부터 메이지유신까지 역사적 인물로 분장한 약 2천 명의 사람과 마차 등의 행
(사진) 가을 아악 연주회를 감상하고 있는 일왕과 장녀 아이코 공주 = 20일 오후, 고쿄 궁내청악부 (대표촬영)(교도통신)일왕과 장녀 아이코 공주는 20일, 고쿄에서 열린 궁내청 악부 가을 아악 연주회를 감상했다.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산뜻한 옷차림으로 몸을 감싼
다큐멘터리 영화 ‘주먹과 기도-하카마타 이와오의 생애’ 19일 공개, 무대인사서 누나 히데코씨 “앞으로는 이와오와 즐겁게 살고싶어”*출처 : 교도통신 2024/10/20 12:08:53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낚시 바보 일지'와 대하드라마 등에서 따뜻한 연기로 사랑받은 배우 니시다 도시유키씨 별세 사실 17일 알려져. 향년 76세*출처 : 교도통신 2024/10/17 16:47:36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일본 유명 그림책 시리즈 ‘구리토구라’ [사진출처: NHK 홈페이지 캡처] 일본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구리토구라’의 작가 나카가와 리에코 씨가 10월 14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나카가와 작가는 1935년 삿포로시에서 태어나 도쿄도 고등보모학원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주최의 학생아카데미상 시상식 14일, 가나모리 케이 씨의 'Origami'가 애니메이션 부문서 은상 수상*출처 : 교도통신 2024/10/15 15:21:32저작권자 ⓒ 교도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고사와이쓰쿠시마 신사에서 열린 의식 ‘에비스노 오와타리’ = 14일 오후, 와카야마현 구도야마정 (교도통신)일본 고야산 기슭에 위치한 와카야마현 구도야마정의 고사와이쓰쿠시마 신사에서 14일, ‘에비스사마’가 점프를 선보이는 독특한 의식 ‘에비스노 오와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