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라 하야토 ‘극장판 맛있는 급식’… “한계를 뛰어넘었다” 열연 돋보이는 스틸컷


(사진) 이치하라 하야토 주연 <극장판 맛있는 급식 Road to 이카메시>(5월 24일 공개) 스틸컷 (C) 2024 ‘맛있는 급식’ 제작위원회

배우 이치하라 하야토가 주연을 맡은 <극장판 맛있는 급식 Road to 이카메시>의 스틸컷이 그의 생일(2월 6일)에 맞춰 공개됐다.

이 시리즈는 급식광 교사 아마리타 유키오(이치하라)와 급식광 학생, 두 사람 중 누가 더 급식을 ‘맛있게 먹느냐’는 대결을 그린 학원×음식×코미디물이다. 1980년대의 한 중학교를 무대로 교사와 그를 둘러싼 아이들, 어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이 식욕을 돋우는 급식 대결과 함께 펼쳐진다. 극중에는 고래 튀김, 밀메이크, 부드러운 면 등 추억의 급식 메뉴가 매회 등장해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면에 빠져드는 팬들도 속출하고 있다.

2023년 10월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시리즈 제3탄 <맛있는 급식 시즌3>은 홋카이도 하코다테를 무대로 펼쳐진다. 새로운 땅에서도 자신의 급식도를 추구하는 아마리타의 분투가 그려졌다.

스틸컷은 친숙한 책상 위에서 새우자세를 취하는 이치하라의 남다른 코어 힘이 돋보이는 장면을 비롯해 맛있는 듯이 급식 반찬을 입에 잔뜩 넣는 모습, 힘없이 늘어진 모습, 바닥에 주저앉은 모습,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급식 배급구에 머리를 들이미는 아마리타의 모습, 급식 외에는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고 졸기로 결정한 모습 등 아마리타를 연기하는 이치하라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다.

이치하라는 이번 작품 촬영 후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물론 정답은 알 수 없지만, 완전한 오리지널 작품이라 가능한 마음껏 하고 싶었어요”라고 회고했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어쨌든 열심히 달리고 그러다 보면 보이는 경치가 있다는 것은 정말 팬 여러분의 마음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으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맛있는 급식’이라는 작품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바치는 응원과 성원, 보답 선물 같은 그러한 마음으로, 그러면서도 소중한 소중한 모든 스태프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제 자식과도 같은 걸 내보내는 작품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쭉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313465/full/  2024/02/06 15:44:4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