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모스버거 신제품 ‘한국의 맛’ 순창 기법의 고추장 ‘양념’ 소스 버거 기간한정 출시


(사진) 모스버거 ‘맵고 맛있는 양념 치킨 버거~부드러운 치즈소스~’

일본 모스버거는 2월 1일, 기간한정 신상품 ‘맵고 맛있는 양념 치킨 버거~부드러운 치즈소스~’(7일~3월 말 판매) 출시를 기념해 배우 이마모리 마야가 한국을 여행하는 웹 CM ‘MOS YANGNYEOM TRIP’를 공개했다.

이번 신상품은 특히 젊은층이 즐길 수 있는 ‘매운 상품’에 주력해 개발됐다. 양념소스를 곁들인 치킨에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치즈소스가 어우러졌다. 양념소스에는 다양한 고추와 고추장 명산지로 알려진 한국 브랜드 순창의 제조 기술로 만든 고추장을 넣어 본격적인 맵기와 깊이를 구현했다.

비법으로 일본산 배와 사과 퓨레를 사용했으며, 소스에 부드러움과 단맛, 깊이를 더해 맵기를 돋보이게 했다. 치즈소스는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의 체다치즈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으며, 양념소스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줘 먹기 좋게 만들었다. 본고장 한국의 맛을 추구한 자극적이고 중독되는 맵기로,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꾸 손이 가는 햄버거다.

이마모리는 지난해 ‘미스매거진 2023’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고등학생이다. 웹 CM은 이 햄버거를 먹은 이마모리가 공상 속에서 한국을 여행하며 이태원, 북촌 한옥마을 등 다양한 곳에서 현지인들과 교류하는 내용이다. 실제 한국의 유명 관광지를 다니며 촬영했는데, 평균 기온 영하 10℃의 혹한 속에서 진행돼 추운 날씨에 촬영 도중 카메라 기자재가 멈추는 문제도 있었다. 그럼에도 웃는 얼굴로 촬영한 이마모리는 “처음 보는 한국 경치에 설레면서도 따뜻한 스태프 분들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 매우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현장에서 겪은 체험을 전했다.

‘맵고 맛있는 양념 치킨 버거~부드러운 치즈소스~’는 2월 7일부터 3월 말까지 일본 전역의 매장에서 판매한다.

■ 이마모리 마야 코멘트
원래 모스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가서 먹곤 했는데요. 제가 웹 CM에 출연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한국에서 진행된 촬영, 평균 기온 영하 10℃의 혹한 속에서 처음 보는 한국 경치에 설레면서도 따뜻한 스태프 분들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 매우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312736/full/  2024/02/01 12:55:1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