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로의 날, 최고령 서퍼 서핑 선보여



기네스북에 최고령 서퍼로 인정된 가나가와현의 사노 세이치(89) 씨가 경로의 날인 18일, 시즈오카 인공파도 시설서 서핑 선보여


*출처 : 교도통신 2023/09/18 18: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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