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중의원 보궐선거 3곳, 4월 23일 확정… 야마구치 2구도 실시할 공산


(사진) 국회의사당 (교도통신)


2021년 중의원선거에서 ‘1표의 격차’가 발생해 진행된 소송에서 최고재판소(한국의 대법원)가 ‘합헌’으로 판결한 것을 계기로, 중의원 의원의 결원에 따른 통일 보궐선거는 지바 5구, 와카야마 1구, 야마구치 4구로 4월 23일 투·개표가 확정됐다. 건강 문제로 불안을 안고 있는 기시 노부오 전 방위상이 이르면 2월 초 사임할 의향을 내비쳐 야마구치 2구도 실시할 공산이다. 보궐선거가 시행될 때까지 중의원 해산·총선거가 없으면 2022년 7월 참의원선거 이후 첫 국정 선거가 될 전망이다. 승패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향후 정권 운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방위비 증액에 따른 증세 방침 및 고물가·저출산 대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과 자민당과의 관계, 정치와 자금 등이 도마에 오른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90909656612913152  2023/01/25 18:2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