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올 초여름 실사 드라마화… 작가 발표 “기대해 주세요”


(사진)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단행본 1권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가 2023년 초여름에 실사 드라마화되기로 결정됐다. 작가 코사카 야스유키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발표했다.

트위터에는 “실사 드라마화 결정됐습니다! 앞으로 나올 정보는 챔피언 레츠에서 알려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라고 올렸다.

‘월간 영 챔피언 레츠’(아키타쇼텐)에서 연재 중인 ‘방과 후 제방 일지’는 여고생의 낚시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우미노 고등학교 1학년 츠루기 히나는 살아있는 생물을 무서워하는 ‘집순이’이지만, 제방을 산책하던 중 선배 쿠로이와와의 만남을 계기로 수수께끼의 ‘제방부’에 들어가 낚시를 시작하게 된다. 개성 만점 부원들과 함께 낚시의 즐거움에 눈을 떠가는 청춘 동아리 스토리다.

‘방과 후 제방 일지’는 단행본 누적 발행 수 100만 부를 돌파했으며, 2020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64621/full/  2023/01/19 13:03:0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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