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블루버스데이’ 일본 리메이크 결정…츠루보 시온&마츠이 아이리 공동 주연 【코멘트 전문】


(사진) 드라마 <블루버스데이> 공동 주연을 맡은 (왼쪽부터) 마츠이 아이리, 츠루보 시온 (C) 간사이TV

11인조 보이 그룹 JO1(제이오원)의 츠루보 시온과 배우 마츠이 아이리가 간사이TV 드라마 <블루버스데이>(2월 8일 시작, 매주 화요일 심야 0:55)에서 공동 주연을 맡는다.

이 드라마는 세상을 떠난 첫사랑 아오마 준(츠루보 시온)을 잊지 못하는 오자키 카린(마츠이 아이리)이 여러 차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준의 죽음의 진상을 밝혀내고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임슬립 서스펜스 러브스토리다. 2021년 한국에서 웹드라마로 방영된 <블루버스데이>가 원작으로,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프로듀서를 맡은 윤현기가 제작에 참여하고 레드벨벳의 김예림과 펜타곤의 홍석이 주연을 맡아 큰 화제가 됐다.

차분하고 다정한 우등생인 준은 소꿉친구 카린과 사진부 동료들과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보내는 중에 카린의 17번째 생일날 돌연 자살을 시도하고 세상을 떠난다. 이번 작품에서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츠루보는 “현장 여러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말이 빨라서 발음이 무너지곤 하는데요. 제대로 준비해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라고 열정을 보였다.

어릴 적부터 준을 좋아한 카린은 마침내 그에게 마음을 전해야겠다고 결심한 자신의 생일날에 사랑했던 그를 잃게 돼 실의에 빠진 채 10년을 보낸다. 마츠이는 “서스펜스·연애·우정·가족애 등 다양한 요소가 담긴 드라마입니다.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조마조마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 드라마는 간사이 로컬에서 방영되지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칸테레도가’, ‘Tver’, ‘dTV’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멘트 전문】
■ 츠루보 시온 (아오마 준 역)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준을 맡은 JO1의 츠루보 시온입니다.
충격적인 전개로 시작되는 드라마인데요. 두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지켜 나갈지를 꼭 주목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상파 연속 드라마에서 처음 주연을 맡아서 현장 여러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말이 빨라서 발음이 무너지곤 하는데요. 제대로 준비해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꼭 방송 기대해주세요!

■ 마츠이 아이리 (오자키 카린 역)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서 카린을 맡은 마츠이 아이리입니다.
이 드라마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머릿속으로 정리하면서 어떻게 하면 봐주시는 분들을 설레게 할 수 있을지 감독님을 비롯해 스태프, 배우 분들과 의견을 나누며 하나하나 정성 들여 촬영하고 있습니다!!
서스펜스·연애·우정·가족애 등 다양한 요소가 담긴 드라마입니다.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조마조마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기대해주세요!!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64495/full/  2023/01/19 01: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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