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백신 접종 의지 ‘약하다’ 59%, 관심 저하… 민간조사 결과


(사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 2021년 (교도통신)


일본인 중 2023년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의지가 ‘약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59.2%로, 절반을 넘어선 사실이 11일 민간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정부가 집계한 자료에서는 접종을 2회 완료한 사람이 80%를 넘은 반면, 작년 가을에 확산된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새 백신은 30%대였다. 감염 확산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접종 피로도’도 지적되고 있어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커리어에 관한 연구기관을 운영하는 ‘라이보’(도쿄)가 2022년 12월, 직장인 남녀 73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2023년 접종 의지에 대한 물음에 ‘조금 약하다’가 27.9%를 차지했고, ‘매우 약하다’ 16.7%, ‘약하다’ 14.6%였다.


(사진) 코로나19 접종 의지 (교도통신)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85775154919948288  2023/01/11 16:5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