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MA 제작 한일 고등학생 연애 프로그램 ‘로맨스는 데뷔 전에.’ 출연자 8명 확정… 엔딩 테마는 레드벨벳

(사진) 한일 고등학생 연애 프로그램 <로맨스는 데뷔 전에.> 출연 멤버 발표 (C) Abema TV, Inc.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개국 사상 최초로 제작하는 오리지널 한일 고등학생 연애 프로그램 <로맨스는 데뷔 전에.>(매주 목요일 밤 10시, 26일 방영 시작)의 출연자 8명이 지난 10일 확정됐다.

<로맨스는 데뷔 전에.>에서는 한국 연예계 데뷔와 활약을 꿈꾸며 매일 연습에 몰두하는 한국인&일본인 예비 스타들이 데뷔 전 ‘10대의 마지막 사랑’을 이루기 위해 복잡한 일상을 떠나 한국에 있는 숙소에서 일주일간 특별한 합숙 생활을 한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과연 예비 스타들은 평생 잊지 못할 ‘로맨스’를 만들 수 있을까.

일본인 고등학생이자 잡지 ‘팝틴(Popteen)’의 전속 모델인 모모카(히라이 모모카)와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 플래닛 999: 소녀 제전>에 출연한 린카(안도 린카)의 출연이 확정됐다. 모모카는 “지금까지 수학여행 같은 것도 못 가봐서 또래들과 일주일간 합숙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설렙니다. 여러분도 로맨스의 멤버가 된 마음으로 함께 설렘을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의욕을 보였다. 린카는 “언어의 장벽은 있겠지만 일주일동안 모두와 친해져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는 마지막 해에 많은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인 여성 출연자로는 모델 지망생 예원과 K-POP 스타를 다수 배출한 명문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싱어송라이터 지망생 연재가 출연했다. 남성 출연자로는 배우 지망생 승원, 댄서 지망생 세건, 모델·배우 지망생 성훈, 탤런트 지망생 동엽이 출연한다.

또,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의 ‘Color of Love’가 프로그램 엔딩 테마곡으로 결정됐다. 리더 아이린은 “’Color of Love’는 저희의 일본 첫 정규앨범 곡으로 정말 특별하고 좋아하는 곡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국 연예계를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이라고 하니 프로그램도 정말 기대됩니다. 꼭 저희 곡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63599/full/  2023/01/10 13:12:5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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