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7년만 일본 단독 콘서트 결정…전곡 라이브 밴드로 ‘Groove Back’ 등 선보여


(사진) 7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를 발표한 박진영

박진영이 2023년 1월 28, 29일 일본 가나가와현 피아 아레나MM에서 7년 만에 일본 단독 콘서트 ‘J.Y. Park CONCERT ‘GROOVE BACK’ IN JAPAN’을 개최한다.

한국의 대형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창업자이자 트와이스(TWICE)와 니쥬(NiziU) 등을 탄생시킨 박진영은 직접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1994년 싱글 ‘Don’t leave me’로 데뷔해 지금까지 7장의 앨범과 2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11월 21일에는 2년 3개월 만에 싱글 ‘Groove Missing’을 발매해 뮤지션으로서의 컴백을 알렸다.

일본 콘서트에서는 박진영이 세계를 돌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선보이는 댄스 챌린지가 SNS에서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신곡 ‘Groove Back’은 물론, 수많은 대표곡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곡 라이브 밴드로 연주하는, 그야말로 ‘GROOVE’ 넘치는 스페셜 콘서트가 된다.

또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에서도 서울 올림픽홀에서 4일간 ‘Groove Back’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단독 콘서트는 2019년 12월 이후 3년 만이다. 서울에서의 4일간의 콘서트 열기와 흥분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일본 콘서트를 맞는다.

‘J.Y. Park CONCERT ‘GROOVE BACK’ IN JAPAN’ 티켓은 이달 23일부터 추첨을 통한 사전 접수가 시작된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7955/full/  2022/11/23 10:3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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