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수 마친 아키시노노미야 저택을 취재진에 공개…궁내청


(사진) 개보수 마친 아키시노노미야 저택 외관 = 22일 오후 2시 34분,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촬영) (산케이신문)

일본 궁내청은 22일 왕위 교체의 일환으로 개보수를 마친 아카사카 어용지(御用地·왕실 소유 땅)의 아키시노노미야 저택(도쿄도 미나토구) 내부를 공개했다.

개축 공사에서는 건물 방화대책으로 내화 성능을 강화한 것 외에, 아키시노노미야가 왕세제가 되고 증원된 직원 사무 공간을 확대했다. 이날 공개한 곳은 내빈객 등을 응대하는 공용실 부분으로, 1972년 준공 당시 건축 부재를 최대한 활용하고 벽지 교체 및 LED 조명으로 교체 등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비용은 외관∙정원 공사를 포함해 약 30억 2천만 엔이 들었으며 올해 9월 말에 공사를 끝냈다. 아키시노노미야 일가는 어용지 내 임시 거처하고 있는 ‘어가우소’에서 차례로 짐을 옮기고 올해 안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 산케이신문  https://www.sankei.com/article/20221122-5FK6RM3GSJJ2NE7JYDDJ3V5KPI/  2022/11/22 17:24

*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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