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키글리코, 포키 가격 재인상… 338개 품목, 내년 2월 출하분부터


(사진) 에자키글리코의 ‘포키’ (교도통신)


21일, 일본 대형 제과회사 에자키글리코는 주력 상품인 초콜릿 과자 ‘포키’ 등 338개 품목을 내년 2월 1일 출하분부터 순차적으로 가격을 3~16%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른 7개 품목도 내용량을 10~14%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한다. 에자키글리코는 이미 8월 출하분부터 포키 등 가격 인상을 실시했으며, 단기간에 가격을 재인상하는 셈이다. 밀가루 등 원자재 가격과 연료비 급등이 가격 인상의 이유로 꼽았다.

‘포키’의 매장 참고 가격은 171엔에서 181엔이 될 전망이다. 아이스크림 ‘자이언트콘’은 권장소비자가격이 162엔에서 173엔으로, 음료 ‘카페오레’는 125엔에서 130엔으로 인상된다.

345개 품목은 전체 상품 중 약 40%에 해당된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7344058510606336   2022/11/21 18:2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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