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토마, 목욕을 마친 모습이 멋진 ‘탕도’… “우유 비주얼” 공개, 출연진 추가 발표


(사진) 영화 <탕도>(2023년 2월 23일 개봉) 우유 비주얼 (C) 2023영화 <탕도> 제작위원회

배우 이쿠타 토마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영화 <탕도>(2023년 2월 23일 개봉)와 관련해 목욕을 마친 이쿠타가 새끼손가락을 세우고 꿀꺽꿀꺽 우유를 마시는 ‘우유 비주얼’이 공개됐다. “좋은 목욕물이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목욕을 마치고 개운함이 느껴지는 비주얼이다.

출연진도 추가 발표됐다. 대하드라마 <가마쿠라도노의 13인>(NHK)에서 배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젠지 역을 연기한 카지와라 젠과 개그 콤비 러버 걸의 오오미즈 요스케는 이쿠다 토마가 연기하는 건축가 미우라 시로에게 맨션 건설 건을 이야기하는 수상한 부동산 중개업자로 등장한다.

장인 테루유키(아사노 카즈유키)를 상대로 ‘솔직한 대면’에 도전하는 애드리안(아츠기리 제이슨)의 피앙세 사라 역을 모리야 칸나가 맡고, 어머니 유키코 역을 호리우치 케이코가 맡는다.

코히나타 후미요가 맡은 배역인 ‘목욕’이 유일한 취미로,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우체국 직원 요코야마의 아내 마사요 역을 후지타 토모코가, 시로의 전 동료 호소이 유키에 역을 아키야마 유즈키가 연기한다. 원천 방류식 목욕탕 지상주의를 공언한 신랄한 온천 평론가 오타(요시다 코타로)가 찾는 호텔 지배인 역을 오카야마 하지메가, 목욕탕 ‘마루킨 온천’의 단골손님으로 안경을 쓴 남성을 사카이 토시야가 연기한다.

이 영화는 일본의 문화 ‘목욕탕’ 정신과 양식을 파헤치는 새로운 길 ‘탕도’를 제창한 방송 작가 코야마 쿤도가 약 7년의 시간을 들여 구상하고 집필한 완전 오리지널 각본을 두고 <히어로(HERO)>, <마스카레도> 시리즈를 맡은 스즈키 마사유키 감독이 영화화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본가의 목욕탕 ‘마루킨 온천’을 접고 맨션으로 새로 지으려는 형 시로와 온천을 지키려는 동생 고로(하마다 가쿠) 형제를 중심으로 ‘마루킨 온천’에서 일하는 여직원 아키야마 이즈미(하시모토 칸나), 단골손님, 그리고 탕도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목욕탕 엔터테인먼트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7293/full/  2022/11/17 17: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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