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복주머니】 애프터눈티 2종 ‘해피백’, 애견가가 기뻐할 만한 토트백에도 주목


(사진) 애프터눈티 티룸에서 매년 인기를 얻는 ‘뉴이어백’ 등장

애프터눈티 티룸에서 매년 인기를 얻는 ‘뉴이어백’이 등장한다. 올해는 애견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미나카 이즈루 씨가 ‘강아지와 티타임’을 테마로 그린 한정 굿즈와 애프터눈티 티룸에서 인기 있는 티 등으로 구성했다. 복주머니에서만 얻을 수 있는 귀여운 강아지들이 그려진 토트백은 팬들에게 솔깃할 만한 아이템이다.

그레이 토트백(5,000엔)에는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애프터눈티 블렌드와 프루티 향이 퍼지는 얼그레이 등 티백(3gx7개)이 4종 들어있다. 그리고 아미나카 씨가 디자인한 한정 캔에는 스테디셀러 쿠키를 채운 ‘쁘띠 셍크’ 및 퍼프 초콜릿, 티 티켓 5장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베이지 토트백(1만 엔)에는 ‘티트레이’와 ‘캐니스터캔’이 들어있고, 각각 아미나카 씨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좀 더 작은 크기의 원핸들 토트백(오프화이트)에는 인기 티백(3gx7개) 7종, 티 티켓 10장이 들어있다. 두 상품에 들어가는 ‘티 티켓’은 애프터눈티 티룸 매장 내에서 원하는 홍차를 주문할 수 있다.

‘뉴이어백’ 2종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17일 12시부터 판매되고, ‘라쿠텐시장’의 WEB 스토어에서는 12월 1일 12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 오리콘 뉴스  https://beauty.oricon.co.jp/news/2257016/full/  2022/11/15 11: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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