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누보’ 어때요… 본고장 보졸레는 고가 예상


(사진) 히로시마 세라정산 화이트 와인 ‘허니비너스 누보’ (교도통신)

과일 재배가 활발한 히로시마현 세라정의 ‘세라 와이너리’에서 세라정 산지 포도로 만든 신상 와인 ‘누보’를 11월부터 판매했다. 오는 17일 판매가 시작되는 프랑스산 ‘보졸레 누보’는 엔화 약세 및 수송비 급등 등으로 올해는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세라 와이너리는 “지금이야말로 히로시마산을 (맛보실 때)”이라며 어필했다.

여름에 수확한 현지 생산 품종 ‘허니비너스’를 100% 사용한 화이트와인 ‘허니비너스 누보’는 1병 720ml에 1,500엔이다. 달콤하고 신선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포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2,915병 한정 판매하며, 세라 와이너리 및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4994373377802240  2022/11/15 06:0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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