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통일지방선거 내년 4월 실시, 오사카 등 9도부현에서 지사 선거

(사진) 내년 봄 예정인 통일지방선거까지 주요 선거 일정 (교도통신)

내년 봄 실시 예정인 ‘통일지방선거’ 투표일이 도부현(광역지자체)과 정령지정도시(인구 50만 명 넘는 도시)의 장·의원 선거가 4월 9일로, 정령시 이외의 시·특별구·정촌(기초자치단체)의 장·의원 선거가 4월 23일로 정해졌다. 11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일정을 정하는 임시 특례법이 가결·통과됐다. 지사 선거는 홋카이도·가나가와·후쿠이·오사카·나라·돗토리·시마네·도쿠시마·오이타 등 9개 도부현이 될 전망이다. 12월 이바라키현의원 선거 등의 ‘전초전’에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통일지방선거 대상은 원칙적으로 내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임기 만료를 맞는 장·의원의 선거이다. 전국적으로 각 지역 선거 일정을 통일하여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금까지의 사례로는 4월의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이 많았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3744258396176384  2022/11/11 19:2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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