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차세대 반도체 국산화 양산…토요타·소니 등 새 회사


(사진) 새 회사에 출자하는 기업 (교도통신)

슈퍼컴퓨터 인공지능(AI) 등에 사용될 차세대 반도체의 국산화를 위해 토요타자동차, 소니그룹, NTT 등 8개사가 새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차세대 반도체는 경제 안전보장과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 물자로 여겨져 기술개발을 진행해 양산을 목표로 한다. 일본 정부는 700억 엔을 지원할 방침으로,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이 11일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

새 회사의 명칭은 ‘라피더스(Rapidus)’로, 토요타 등 3개사에 더해 소프트뱅크, NEC, 덴소, 미쓰비시UFJ은행, 키오시아가 출자한다. 새 회사는 회로선 폭 2나노미터(나노는 10억분의 1) 이하 차세대 반도체 연구 등을 진행한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63417101687455744  2022/11/10 21:3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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