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총리, 존 아킬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 회담…군 분석 해설 전달받아


(사진) 북한 미사일 발사를 두고 존 아킬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왼쪽)과 회담을 가진 기시다 후미오 총리 = 4일 오전, 총리관저 (야지마 야스히로 촬영) (산케이신문)

4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관저에서 존 아킬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날 아침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대응으로 회담은 이틀 연속 진행했다. 기시다 총리는 아킬리노 사령관에게 직접 군의 분석 등에 대한 해설을 전달받았다.

기시다 총리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안전 보장에 있어서 중대하고 임박한 위협이다”고 비난했다.

기시다 총리는 아킬리노 사령관과 계속해서 미일 및 한미일 3개국에서 협력하고 대응할 방침을 확인했다.

* 산케이신문  https://www.sankei.com/article/20221004-DXIOEVZBGZOZROAJIGDONWXT5A/  2022/10/04 18:02

*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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