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6일 전화 회담, 북한 미사일 대응 연계


(사진) 기시다 후미오 총리, 한국 윤석열 대통령 (교도통신)

5일, 한국 대통령실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후에 전화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두 정상은 일본 상공을 지나는 형식의 발사를 비난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한일 간 연계 대응 방침을 확인할 계획이다.

지난 4일, 기시다 총리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 인식을 공유했다. 윤석열 대통령과도 의사소통을 도모해 한미일 결속을 어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한일 정상 간 대화는 9월 미국 뉴욕에서 비공식적으로 ‘간담’ 한 이후 처음이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50320671458131968  2022/10/05 21:3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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