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 정상, 억지력 강화로 일치, 미사일 ‘평화에 대한 도전’


(사진)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유선 회담 후, 기자들 취재에 응하는 기시다 총리 (왼쪽 끝) = 4일 밤, 총리 공저 (교도통신)

4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유선 회담을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미일 동맹이 억지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비난했다. 일본 정부는 ‘적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포함한 방위력의 근본적 강화를 위해 논의를 서두를 방침이다.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은 한미 양국 외교부 장관과 개별적인 유선 회담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한미일의 결속을 보여주려는 의도다. 하마다 야스카즈 방위상도 미국 국방장관과 유선 협의했으며, 자위대와 미군은 합동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미일 양국 정상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의 추가 대응에 대해 미일 및 한미일 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확인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9984829752213504  2022/10/05 00:38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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