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나미에정·닛키, 동일본 최대 규모 고등어 육지 양식으로 협정


(사진) 고등어의 육지 양식에 관한 기본 협정을 맺은 후쿠시마현 나미에정의 요시다 에이코(중앙)와 야마다 쇼지 닛키 사장(오른쪽) 등 = 4일 오후, 후쿠시마현 나미에정 (교도통신)

4일, 일본 대형 플랜트 업체 닛키와 후쿠시마현 나미에정 등은 생식 가능한 고등어 육지 양식에 관한 기본 협정을 맺었다. 인공 해수를 정화해 재사용하는 완전 폐쇄 순환식 중에서는 동일본 최대 규모로, 2024년에 조업을 시작해 2027년까지 연간 60톤 생산을 목표로 한다.

지난 8월, 닛키는 육상 양식의 실증 실험 및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새 회사 ‘카모메 미라이 수산’을 설립했다. 카모메 미라이 수산은 내년 1월부터 나미에정에 30톤 수조가 7기씩 있는 건물 2채 등을 건설할 계획이며, 플랜트 사업에서 기른 기술력을 활용해 센서나 이미지 등으로 수온과 같은 생산 환경을 가시화할 예정이다. 또,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생산 및 비용 절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9964320077938688  2022/10/04 18:3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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