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식료품 가격 인상 10월 절정, 고령자 의료비 부담 20%


(사진) 10월부터 생활, 이렇게 바뀐다 (교도통신)

올 하반기에 접어드는 10월에 식료품 가격 인상은 절정을 맞는다. 고물가 상황은 외식 및 각종 서비스 부문에도 영향을 끼쳐 생활에 역풍을 맞는 가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일정 소득이 있는 75세 이상 고령자의 의료비 부담이 20%로 늘어나 가계 부담 요인이 될 전망이다. 자원 가격 상승을 초래한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고 엔화 약세 기조도 지속되고 있어 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일지는 예측할 수 없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데이코쿠데이터뱅크는 올해 가격이 인상됐거나 인상 예정인 식품 약 2만개 품목 중 6,500개 품목이 10월에 인상된다고 전했다.

약 14년 만에 가정용 맥주류 가격이 인상되고 캔 ‘츄하이’ 및 위스키 등 기타 주류의 상당수도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8113429077458944  2022/09/29 16:3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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