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파이노미’ 무게 20배, ‘파이노미 같은 데니쉬’ 리뉴얼 출시


(사진) ‘파이노미 같은 데니쉬’(150엔)

일본 3대 편의점업체 훼미리마트는 롯데와 공동 개발한 ‘파이노미 같은 데니쉬’(150엔)를 27일부터 전국 출시한다.

롯데 과자 ‘파이노미’는 1979년 출시된 대표 상품이다. 훼미리마트는 이 제품을 이미지화한 빵 ‘파이노미 같은 데니쉬’를 지난해 4월에 출시하자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시 이후 4주 연속 과자빵 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리뉴얼 출시되는 ‘파이노미 같은 데니쉬’는 오리지널 ‘파이노미’와 같은 형태인 육각형 데니쉬 반죽 속에 부드러운 초콜릿을 넣고 겉면에 계란물을 입혀 구워내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외형, 식감, 맛 측면에서 모두 ‘파이노미’처럼 완성했다. 작년에는 ‘파이노미’의 약 17배 무게에 달했고 올해는 약 20배로 한층 개량됐다. 초콜릿 양도 늘렸고 데니쉬의 식감도 돋보이게 했다.

* 오리콘 뉴스  https://beauty.oricon.co.jp/news/2250307/full/  2022/09/22 12:13:1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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