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마사키 주연 ‘더 트래블 너스’ 10/20 방송 시작, 나카이 키이치와 함께한 스틸컷도 첫 공개 【첫 회 줄거리】


(사진) 드라마 <더 트래블 너스>에 출연하는 (왼쪽부터) 나카이 키이치, 오카다 마사키 (C) TV아사히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주연을 맡고 나카이 키이치와 콤비를 맺은 TV아사히 연속 드라마 <더 트래블 너스>(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시작일이 10월 20일로 결정됐다. 첫 방송에 앞서 스틸컷이 공개됐다.

<더 트래블 너스>는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의 작가 나카조노 미호가 각본을 맡은 드라마로 새로운 의료 현장을 무대로 그린 통쾌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여행용 가방 하나로 의료 현장을 돌아다니는 뛰어난 프리랜서 간호사 ‘트래블 너스’인 나스다 아유미(오카다)와 쿠키 시즈카(나카이)가 환자를 우선하는 의료 현장 분위기로 개혁해 나간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아유미와 시즈카의 멋진 투샷으로 간호사복 차림과 사복 차림의 2장이 공개됐다. 나아가, 이날 오후 9시에 방영되는 <롯폰기 클라쓰> 제12화 중에 <더 트래블 너스> PR영상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날, <롯폰기 클라쓰> 방송이 끝나자 해당 방송 공식 트위터에서는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시작했다. 드라마 공식 계정과 방송사 선전부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트윗을 리트윗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아마존 기프트카드 1,000엔 상당’을 증정한다. 또, 해당 트윗을 인용 리트윗하고 ‘#더 트래블 너스’를 달아 응원 코멘트를 보내준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오카다와 나카이의 사인이 들어간 드라마 포스터를 선물로 증정한다.

■ 첫 회 줄거리
트래블 너스인 나스다는는 미국 국내를 돌아다니며 의료 활동에 종사한다. 수술장에서 의사를 보조해 일정한 의료 행위를 실시할 수 있는 간호 자격 ‘NP(=너스 프랙티셔너)’를 마음껏 살려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던 도중 아유미는 ‘어떤 인물’의 요청으로 일본에 귀국해 민간병원 ‘아마노종합메디컬센터’에서 일하게 된다. 사실 이 병원은 근무하던 간호사들이 줄줄이 그만두면서 만성 인력난이 심각했다. 간호부장인 아이카와 토코(테라지마 시노부)도 평소 고된 업무에 더해, 원장인 아마노 류스케(마츠다이라 켄)와 간호사를 아래로 보고 있는 의사들에 대한 사죄에 시달리며 피폐한 상태였다.

이런 상황에 놓인 병원을 찾은 아유미는 첫날부터 병원 내부 관계 구조를 신경쓰지 않는다. 아마노 원장 앞에서도 유난히 당당하고 외과부장 칸자키 히로유키(야나기바 토시로) 등을 실망시킨다. 게다가, 같은 날부터 일하기로 한 ‘원장이 보증하는 베테랑 간호사’도 무슨 일인지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 때, 경영 제일주의자로 VIP환자를 우선하는 아마노 원장은 갑작스럽게 병원을 옮긴 이치노세 이사오 의원에게 ‘신의 손’으로 불리는 스타 외과의사인 칸자키를 지도의로 임명한다. 칸자키만 밖에 할 수 없는 일반 환자인 이치무라 카스미(하루키 미사요)의 어려운 수술을 미루고 이치노세 환자 수술을 맡게 한다. 카스마 환자 수술이 연기되는 일은 여러 번 있었다. 외과의사인 군지 마코토(나나오)는 카스미 환자 수술을 서둘러야 한다고 피력하지만, 칸자키는 귀 기울이지 않는다.

이치노세 환자 수술은 칸자키가 맡게 되고 아유미도 수술 간호사로서 수술실로 향한다. 그러나, 칸자키가 메스를 손에 들었을 때, 이치노세의 ‘어떤 이변’을 감지한 아유미는 수술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분이 상한 칸자키는 아유미를 수술실에서 쫓아버린다.

어쩔 수 없이 수술실 앞에 서 있는 아유미. 그런 아유미의 앞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가 나타난다. 그 남자는 원장이 보증하는 베테랑 간호사인 쿠키 시즈카로, 그는 갑자기 아유미에게 “제 진단으로는 곧 수술은 중단됩니다”라고 말한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0247/full/  2022/09/22 05:3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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