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인터넷 수신료 검토, 사업 확대 여부도 논의


(사진) 총무성에서 열린 공영방송에 관한 전문가 회의 첫 회합 = 21일 오후 (교도통신)


21일, 총무성은 공영방송에 관한 전문가 회의 첫 회합을 열고 NHK의 인터넷 사업을 TV방송과 같이 ‘본래 업무’로 인정할지에 대해 논의했다. 본래 업무로 인정되면 NHK는 인터넷 사업을 확대하기 쉬워진다. 총무성은 회합에서 인터넷 사업 비용을 충당하는 재원 및 인터넷 시대에 걸맞은 수신료 제도도 검토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 회의는 내년 6월을 목표로 논의를 작성할 예정이다.

한 전문가는 회합에서 TV 없이 주로 스마트폰 등으로 방송을 보는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할지에 대해 논의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5249372067954688  2022/09/21 20:2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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