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키 고로 주연 ‘창가에서’,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


(사진) 이나가키 고로 주연,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의 영화 <창가에서>(11월 4일 개봉)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 (C) 2022 ‘창가에서’ 제작위원회

배우 이나가키 고로가 주연으로 등장하고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의 영화 <창가에서>(11월 4일 개봉)가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TIFF)’(10월 24일~11월 2일) 경쟁 부문에 정식 출품된다.

아내의 바람을 알게 된 남자는 마음 속에 싹튼 어떤 감정에 대해 고민한다. 너무 정직한 남자는 그럼에도 행복을 바라고 조금은 우스운 어른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한다.

■ 줄거리
프리라이터 이치카오 시게미(이나가키 고로)는 편집자인 아내 사이(나카무라 유리)가 자신이 담당하는 잘나가는 소설가와 바람 피우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아내에게 말 못하고 있었다. 또, 바람 피우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자신 속에 싹튼 어떤 감정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어느 날, 한 문학상 시상식에서 만난 고교생 작가 쿠보 루아(타마시로 티나)의 수상작 ‘라 프랑스’ 내용에 이끌린 이치카와는 쿠보에게 그 소설에 모델이 있으냐고 묻는다. 있다면 만나게 해달라고…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50178/full/  2022/09/21 14:54:4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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