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제2기 “‘회옥·옥절’만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나요?” 이타도리 유지 역의 에노키 준야 웃음


(사진) <주술회전> 제2기 ‘회옥·옥절’ 티저 비주얼 (C) 아쿠타미 게게/슈에이샤 주술회전 제작위원회

TV애니메이션 <주술회전> 특별 방송 ‘주술회전 쥬쥬TV’가 18일 TBS 등에서 방영됐다. 이타도리 유지 역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에노키 준야는 VTR에 출연해 2023년에 방영하는 2기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주술회전> 2기 티저 비주얼 및 스토리 내용이 공개되면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2기에는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인기 캐릭터인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의 고전시절 에피소드 ‘회옥·옥절’이 그려진다. 극장판에서도 시사된 두 사람이 갈라선 과거 스토리가 밝혀진다.

에노키 준야는 특별 방송에서 “애니메이션 제2기가 ‘회옥·옥절’만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나요?”라고 웃으면서 “이거 말해도 되나요? 괜찮나요?”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술회전>은 2018년 3월부터 슈에이샤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한 만화가 원작으로, 한 강력한 ‘주물’의 봉인이 풀리면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이타도리 유지가 저주를 둘러싼 싸움의 세계로 들어가는 다크 판타지 작품이다.

단행본 누적 발행 부수는 7,000만 부를 돌파했다.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TV애니메이션이 방송돼 인기를 얻었고 2021년 12월 극장 애니메이션화, 2023년 TV애니메이션 2기가 방송된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49898/full/  2022/09/18 17:36:4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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