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하라 토모에 ‘세계적 디자이너’로 화려한 변신, 현재 생활을 밝힌다


(사진) 16일 방송 <나카이 마사히로의 금요일 스마일들에게>에 출연하는 (왼쪽부터) 나카이 마사히로, 시노하라 토모에 (C) TBS

탤런트 시노하라 토모에가 16일 방송하는 TBS의 <나카이 마사히로의 킨스마 스페셜’(오후 8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과거와 현재의 환경과 심경 변화에 대해 토로하는 코너 ‘지금, 행복합니까?’에서 걸어온 인생을 돌이켜 보며, 이제껏 밝힌 적 없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1995년 16세에 가수로 데뷔해 사회적 현상 ‘시노라 열풍’을 일으켰다. 그 기발한 패션과 강렬한 캐릭터로 또래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현재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 세계적으로 가장 역사가 깊은 ‘뉴욕 ADC상’인 광고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디자이너 반열에 오른 시노하라 토모에의 현재 모습을 조명한다. 큰 전환점이 된 귀중한 유민의 라이브 의상 디자인화를 공개하였고 아라시 라이브 의상에도 참여한 시노하라의 그 디자인에 얽힌 숨겨진 일화 등 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는곳에서 밖에 듣지 못하는 이야기가 속속 밝혀진다.

나아가, 예능 활동을 중단하고 디자이너가 된 시노하라의 하루 일상을 밀착 취재했다. 결심과 그 이면에 숨겨진 갈등이란 무엇일지,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속마음, 그리고 등을 밀어준 ‘은인’인 요시다 타쿠로의 말을 시노하라가 밝힌다. 시노하라의 데뷔 당시를 소개하는 VTR에서는 음악 방송에 공동 출연한 당시의 나카이와 시노하라의 모습도 담겼다. 현재의 시노하라와는 다른 사람이라는 목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지금이기에 듣고 싶은 질문에 시노하라는 숨김 없이 답한다. 연예계에 발을 디딘 계기, 그 당시 컬러풀한 패션에 대한 뒷이야기, ‘시노라 열풍’이 잠잠해진 후에 있었던 시노하라의 심경 변화를 담았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49555/full/  2022/09/16 06: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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