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 급 확대, 292개 지자체가 학교에 도입


(사진) 태블릿을 이용한 디지털 교과서 (교도통신)

15일, 문부과학성이 공개한 발표에 따르면, 모든 공립 초중고에 PC 및 태블릿을 사용하는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한 시구정촌(기초자치단체)이 올해 3월 기준 292곳에 달한다고 밝혀졌다. 작년 3월 기준 31곳이었던 것에 비해 급증했다. 급속도로 보급되었지만, 활용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교직원이 많은 것도 알려졌다. 독해력 향상에는 종이 교과서가 적절하다는 목소리도 높아 병행하면서 어떻게 학습 효과를 높일지 향후 활용 방안이 기대된다.

교도통신이 집계한 결과 도입율이 100%인 시구정촌은 시가현을 제외한 46개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중 292곳이었다. 총 1,741개인 시구정촌의 16.8%에 해당하며 학교 수로 보면 3만 2,732곳 중 1만 1,737곳으로 35.9%에 달했다.


(사진) 실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초등학교 이과 디지털 교과서 (교도통신)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3114935641063424  2022/09/15 21:0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