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 10/13 방영 시작, 캐릭터들이 집결한 키 비주얼 공개


(사진) ‘시끌별 녀석들’의 키 비주얼 (C) 타카하시 루미코, 쇼가쿠칸 / 애니메이션 ‘시끌별 녀석들’ 제작위원회

36년 만의 완전 신작 TV애니메이션 ‘시끌별 녀석들’(うる星やつら) 제1기(2쿨 연속 방송)가 후지TV의 ‘노이타미나’ 채널(매주 목요일 24시 55분~)에서 10월 13일부터 방영된다. 방영 소식과 함께 제2탄 키 비주얼이 공개됐다.

공개된 제2탄 키 비주얼은 공중에 뜬 라무와 아타루를 중심으로 전 은하의 ‘녀석들’이 총출동한 소란스러운 모습의 비주얼로 시노부와 멘도, 체리, 사쿠라 등 캐스팅이 공개된 캐릭터는 물론, 캐스팅 발표 전 캐릭터 모습도 담겼다.

원작에서 엄선된 에피소드를 총 4쿨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주인공인 ‘달링’ 모로보시 아타루의 목소리를 카미야 히로시가 담당하며, 여자 주인공 라무는 우에사카 스미레가 맡는다. 미야케 시노부의 목소리를 우치다 마아야가 맡고, 멘도 슈타로의 목소리는 미야노 마모루가 맡는다. 체리 역은 타카기 와타루가 연기하고 사쿠라 역은 사와시로 미유키, 란 역은 하나자와 카나, 레이 역은 코니시 카츠유키, 오유키 역은 하야미 사오리, 벤텐 역은 이시가미 시즈카, 쿠라마 공주 역은 미즈키 나나가 맡는다.

‘시끌별 녀석들’은 1978년부터 1987년까지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된 만화가 원작으로 지구 ‘최흉’의 고등학생 모로보시 아타루와 우주에서 온 ‘도깨비’ 미소녀 라무의 러브 코미디다. 대담무쌍하게 사랑에도 전력을 다하지만 어딘가 애틋한 아타루와 라무의 만남을 전 은하에서 집결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게임도 출시되었으며 TV시리즈는 1981년부터 1986년에 방영됐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49413/full/  2022/09/15 10:15: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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