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 수급 부족에 대비해 올겨울도 절전 요청. 7년 만


(사진) 경제산업성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에너지 정책 전문가 회의 = 15일 오전, 경제산업성 (교도통신)

15일, 경제산업성은 에너지 정책을 논의하는 전문가 회의를 열고 여름에 이어 올겨울도 절전 요청을 실시할 방침을 나타냈다. 전력 공급 여력을 나타내는 예비율은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최소 3%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지만, 계속해서 수급이 어려워질 가능성에 대비한다. 해당 기간 동안 광범위한 지역에 무리 없는 선에서 절전 협력을 요청한다. 전국 규모로 실시하는 겨울 절전 요청은 2015년도 이래 7년 만이다.

경제산업성은 향후 예정된 화력발전소 추가 운전 등을 고려하면 도호쿠전력과 도쿄전력 관할 지역의 내년 1월 예비율이 4.1%가 될 것이라는 최신 전망치를 공표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2958155401904128  2022/09/15 12:1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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