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머니 임금’ 2023년에 허용 가능성, 결제 앱 최대 100만 엔


(사진) 임금 디지털 지급 이미지 (교도통신)

지난 13일, 후생노동성은 스마트폰 결제 앱 등을 통해 임금을 디지털 머니로 지급하는 제도를 허용하기 위해 연내 성령(省令) 개정을 목표로 할 방침을 밝혔다. 같은 날 열린 심의회에서는 앱 계좌 잔액을 최대 100만 엔 이하로 정했다. 후생노동성은 안전성을 우려하는 노동조합 측이 자금보전 시스템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해줬다고 판단한 것으로 2023년에 허용될 가능성이 있다.

디지털 머니 지급은 '페이페이'(ペイペイ) 및 '라쿠텐페이'(楽天ペイ) 등 '자금이동업자' 앱 계좌에 임금을 송금하고, 근로자는 앱으로 바로 쇼핑 등을 할 수 있는 구조다. 8월 말 기준, ‘자금이동업자’는 전국에 85개 업체가 있으며, 후생노동상 지정을 받으면 지급처가 될 수 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2390691432497152  2022/09/13 21:0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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