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여행 방송 ‘타비후쿠야마’ 3년 만에 방영…릴리 프랭키&시바사키 코우 등장, 주옥 같은 1곡 연주

(사진) 19일 방송하는 ‘타비후쿠야마’에 출연하는 (왼쪽부터) 릴리 프랭키,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미츠시마 신노스케 (C) 후지TV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여러 게스트와 함께 여행을 떠나 풍경과 그 곳에서 만난 사람, 기억에 남는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노래’를 부르며 ‘여행 놀거리 리스트’를 만드는 후지TV ‘타비후쿠야마’가 1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후쿠야마는 ‘하룻밤의 음악이 탄생하는 순간을’이라는 컨셉 하에 게스트를 초청해 왕년의 명곡을 즐기거나 그 자리에서 노래를 제작하는 ‘타비후쿠야마’를 비정기적으로 방송한다. 그 번외편으로 2019년에 ‘타비후쿠야마’를 방영한 바 있다. 이번에 3년 만에 방송하는 것으로 게스트로 이이오 카즈키, 카와토코 아스카, 키타무라 카즈키, 시바사키 코우, 토다 나호, 미츠시마 신노스케, 릴리 프랭키가 등장한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후지산의 풍부한 자연을 둘러싼 여행’이다. 우선 후지산 기슭에 위치한 5개 호수 중 ‘사이코(西湖)’에 방문했다. 지난해 후쿠야마가 직접 ‘사이코’에 방문했을 때 다음에는 꼭 모두와 함께 오고 싶다는 일념으로 미츠시마 신노스케와 릴리 프랭키와 함께 ‘사이코’를 찾는다. 그곳에서 일본에 처음 상륙한 대형 보트를 타는데, 보트 위에서 밖에 볼 수 없는 호수의 풍경을 즐긴다.

이후 일행들은 ‘후지산의 풍부한 자연을 맛볼 수 있는’ 빙수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방송 컨셉이 ‘여행 놀거리 리스트’를 만드는 것으로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차 안에서도 후쿠야마와 릴리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등 떠들썩한 여행을 이어간다. 목적지인 빙수집에 도착하자 시바사키 코우가 가게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후쿠야마와 시바사키는 인기 드라마 ‘갈릴레오’ 시리즈에 함께 출연했으며, 오는 16일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영화 ‘침묵의 퍼레이드’가 개봉한다. 이번 영화로 9년 만에 공동 출연하게 된 후쿠야마와 시바사키의 두 사람 사이에 이야기 꽃이 피었다.

그리고 일행들은 겨울 동안 후지산 지하수가 자연스럽게 얼린 특별한 얼음을 사용한 빙수를 즐긴 후, 후지산 대폭발로 생겨난 ‘신의 연못’이라 불리는 ‘오시노핫카이’라는 이름의 용수지를 산책한다. ‘오시노핫카이’가 있는 야마나시현 오시노촌에서는 용수를 이용해 곤들매기, 산천어, 무지개송어 등을 양식하고 있다. 마련된 낚시터에서 후쿠야마&시바사키 팀과 릴리&미츠시마 팀이 낚시 대결을 펼치고 낚시를 즐긴 일행들은 제작 활동에 도전한다.

방송에서는 ‘갈릴레오’ 시리즈가 낳은 후쿠야마와 시바사키의 유닛 KOH+가 부활했다. 영화 주제곡인 ‘샛별’ 오르골을 만들기 위해 가와구치호(河口湖)에 위치한 ‘음악과 숲의 미술관’으로 향한다. 전 세계의 귀중한 오르골이 전시되어 있는 ‘음악과 숲의 미술관’에서 오르골 박스에 그림을 그려 세계에서 단 하나의 오리지널 오르골 만들기에 도전한다.

액티비티와 낚시, 오르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이어간 일행들은 해가 저물자 대자연 속에서 캠프파이어를 즐기고 여행의 피날레로 향한다. 해당 방송을 통해 후쿠야마와 함께 출연하는 이이오, 토다, 카와토코가 새롭게 합류하고, 바비큐 등을 즐기며 마지막에는 후쿠야마가 기타를 치는데 여행의 맺음으로 어울리는 주옥 같은 1곡을 연주한다.

* 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248838/full/  2022/09/12 08: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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