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월 입국자 상한선 폐지, 단기 비자 면제 및 개인 여행 해제도 검토


(사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외국인 관광객들 = 7일 (교도통신)

정부는 코로나19 검역 대책을 두고 하루 5만 명인 입국자 수 상한선을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현재 의무인 단기 체류 비자 취득 면제 및 개인 여행 수용 해제도 검토 중이며, 이르면 다음주 중에 판단해 10월 시행할 방침이다. 지난 12일 정부 관계자들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국내 외 감염 상황 등을 확인한 후 최종 판단할 예정으로, 후생노동성의 전문부회는 오미크론에 대응한 새로운 백신 승인을 승낙했다.

G7 국가 중 입국자 수에 상한선을 둔 곳은 일본이 유일하며, 엔화 약세의 이점을 살린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를 늘려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이 있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41999333523374080  2022/09/12 19:5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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