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TICAD에서 300억 달려 지원 발표


(사진) 기시다 후미오 총리 (하루나 나카 촬영) (산케이신문)

지난 27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튀니지에서 개막하는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에서 거액의 자금을 투자해 아프리카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에 대항하고, 약 300억 달러 규모로 경제 지원할 것을 밝혔다. 투자를 통해 퀄리티 높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어필하고 아프리카 여러 국가와의 관계 강화를 목표로 할 방침이다.

기시다 총리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현지 입국은 보류하고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25일,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은 총리 특사로 하네다 공항에서 정부 전용기로 출발했으며, 출발에 앞서 기자단에게 “우리나라는 아프리카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과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합에서 총리는 농업과 보건 분야 등 30만 명의 인재육성 지원 및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식량 위기에 대한 대응도 밝힐 전망이다.


* 산케이신문  https://www.sankei.com/article/20220825-KOT7FEPN2ZI4FGMOPWSFR2DU7Y/  2022/08/25 21:07

*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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