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아프리카 지원에 30만 명 육성, 개발회의에서 발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27일부터 튀니지에서 열리는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에서 향후 3년간 농업 및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30만 명의 인재육성 지원에 나설 방침임을 화상으로 밝혔다. 또한, 지난 24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람에 대한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의 경제성장의 퀄리티 향상 및 지속성 확보를 지원해, 거액의 원조로 영향력 확대를 도모하는 중국과 차이를 어필하는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인프라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 최대 50억 달러(약 6800억 엔)를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 분야에도 4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다.

* 교도통신  https://nordot.app/935108943548743680  2022/08/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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