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선, 국가 관여에 기대

JR서일본 사장, 협의 가속화


(사진) 기자 회견하는 JR 서일본의 하세가와 사장 = 3일 오후, 오사카시 (교도통신)

지난 3일, JR 서일본의 하세가와 카즈아키 사장은 정례 기자 회견에서 7월에 국토교통성의 전문가검토회가 정리한 지역 철도의 재구축에 관한 제언에 “(로컬선(지역 철도)의 향후 제도를 논의하는) 협의회에 국가가 관여해, 논의가 더 잘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연선(선로나 간선도로를 따라 잇닿아 있는 지역) 자치체가 노선이 폐지되는 것을 우려해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던 사례가 있어, 국가와 연계한 협의를 서두를 방침을 나타냈다.

제언에서는 이용자가 적은 로컬선은 국가 주도로 지역협의회를 만들어 철도사업자 및 자치체와 철도 존속 이용의 촉진 방안, 버스 전환 등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7489630637965312 / 2022/8/3 18:4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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