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하나마루 주연, 영화 ‘명란젓 매콤’ 속편 촬영 시작…HKT48 멤버 지토우에 네네 출연


(사진) 하카타 하나마루 주연, 영화 ‘명란젓 매콤2023’ 제작 시작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의 명물 ‘명란젓’을 일본 전역에 퍼뜨린 아지노멘타이코 ‘후쿠야’의 창업자 가와하라 도시오(川原俊夫)를 소재로 그린 TV드라마 ‘명란젓 매콤’(めんたいぴりり)이 2년 연속 일본민간방송연맹상을 수상한 이후, 2번의 무대화와 2019년 영화화에 이어 2번째 영화 ‘명란젓 매콤2023’ 제작이 결정됐다. 지난 1일, 후쿠오카시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코미디언 하카타 하나마루(博多華丸)가 머리를 밀고 주인공 운노 토시유키 역을 맡았다. 아내 치요코 역을 맡은 토미타 야스코(富田靖子)를 비롯해 후쿠야의 종업원 및 인근 주민 등 드라마 및 영화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는 배우들이 재집결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명태 요정 역을 맡은 하카타 다이키치(博多大吉)도 출연한다.

나아가, 이번 영화에서는 카메오 출연으로 타코야키 포차의 점주 요시다 츠루 역을 요 키미코(余貴美子), 담배 가게를 돕는 전 미대생 마키노 마리 역을 HKT48 멤버 지토우에 네네(地頭江音々), 마리의 전 남친 아츠시 역을 모리나가 유우키(森永悠希)가 맡는다. 2023년 초여름에 개봉 예정이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44367/full/ / 2022/08/02 13:32:24지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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