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구속 일본인은 쿠보타 씨

미얀마 군 보도관, 석방 미정


【양곤/교도통신】 지난 2일, 조민툰 미얀마 군 보도관은 미얀마의 최대 도시 양곤에서 20대 일본인 남성이 치안당국에 구속된 문제에 대해 교도통신의 취재에서 구속을 인정하며, 구속된 남성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는 쿠보타 토오루 씨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조기 석방을 요구했지만 보도관은 “석방 여부는 현 시점에서 미정이다”고 말했다.

보도관은 쿠보타 씨에 대해 “미얀마 군에 항의하는 데모 참가자와 연결되어 있던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현재도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보타 씨는 취재를 위해 7월 중순부터 미얀마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7140422039846912 / 2022/8/2 19:0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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