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카드 새로운 팩 ‘백열의 아르카나’ 9/2 출시, 세르나와 레시라무V 등 일부 공개


(사진) 포켓몬카드 새로운 팩 ‘백열의 아르카나’ 9/2 출시

인기 포켓몬카드 게임의 새로운 강화 확장팩 ‘백열의 아르카나’가 오는 9월 2일 출시된다. 출시일 소식과 함께 수록 카드 중 일부가 공개됐다.

알로라 식스테일 VSTAR의 기술 ‘스노우 미라주’는 다음 상대 차례의 특성 포켓몬의 공격 데미지를 무효화하는 기술이다. 특성을 갖는 포켓몬과의 배틀에서 유리할 뿐 아니라 상대 배틀 포켓몬에 걸려 있는 효과를 계산하지 않는 효과도 있어, 상대를 가리지 않고 겨룰 수 있다. ‘VSTAR 파워’ 기술 ‘긴세츠스타’는 에너지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대방 포켓몬V가 있을수록 더욱 데미지를 입힌다. 포켓몬V 중심의 덱에서 매우 강력하다.

레시라무V는 기술 ‘빛나는 날개’로 덱의 기본 에너지를 자신의 포켓몬에 장착할 수 있다. 기본 화염 에너지 외의 기본 에너지도 장착할 수 있다. 배틀의 향후 전개를 내다보고 벤치 포켓몬에 장착하거나 레시라무에 장착해 다음 순번에 ‘화이트 블레이즈’ 기술로 큰 데미지를 노릴 수도 있다.

울트라샤이니 지라치의 기술 ‘별의 기술’은 동전을 2번 던져 모두 앞면이 나오면 상대의 배틀 포켓몬을 기절시킨다. 동전을 다시 던질 수 있는 효과의 카드와 결합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또, 특성 ‘소원을 맡기기’는 기절시켰을 때 좋아하는 카드를 덱에서 3장 추가할 수 있어 다음 전개 때 조합하기 쉽다.

서포트 카드인 세레나는 자신의 손패를 3장까지 트래쉬한 후, 5장이 되도록 다시 뽑는 효과와 상대 포켓몬V를 배틀에 불러들이는 효과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손패가 그다지 좋지 않을 때는 뽑는 효과를 사용하고 상대 벤치의 포켓몬V를 쓰러뜨리고 싶을 때는 불러들이는 효과를 사용하는 등 상황에 맞춰 쓸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하다.

또 테르나(CHR)는 세레나와 테르나가 의자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1장, 가디안(CHR)에는 카르네와 가이안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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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43959/full/ / 2022/07/29 14:38:2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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