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고시엔, 최우수상은 한국 고등학교

고치시에서 결승, 2위는 도치기여고


(사진) 만화고시엔에서 최우수상으로 뽑힌 한국의 전남여고 학생들 = 31일 오후 (교도통신)

지난달 31일, 제31회 전국고등학교만화선수권대회(만화고시엔)의 결승전이 고치시에서 열렸다. 최우수상은 한국의 전남여고가 차지해 국내외에서 응모한 179개 학교 중 정상에 올랐고, 2위는 ‘도치기현립 도치기여고’, 3위는 아이치현의 ‘아이치조형디자인전문학교 고등과정’이었다.

선수들은 이날 결승전 주제인 '상냥한 세상'이 발표된 뒤 제작부스에서 "제가 물감 할게요" 등의 호흡을 맞추고 분담하며 작업에 열중했다. 결승전 선수들은 한 학교당 3~5명으로 구성됐고, 5시간동안 B2 크기의 종이에 작품을 완성했다.

30일에 열린 결승 1차전의 주제는 ‘그림자’였다.


(사진) 만화고시엔에서 최우수상으로 뽑힌 한국 전남여고의 작품 (교도통신)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6401429174173696 / 2022/7/31 20:1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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