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코즈나 하쿠호, 미야기노 베야를 계승

작년 가을 은퇴, 37세로 스승


(사진) 전 요코즈나 하쿠호의 미야기노 오야가타 (교도통신)

지난 28일, 일본스모협회는 도쿄의 료고쿠고쿠기칸에서 이사회를 열어, 전 요코즈나 하쿠호의 마가키 오야가타(37, 본명 하쿠호 쇼, 몽골 출신)가 같은 날로 토시요리 ‘미야기노’를 습명하고, 미야기노 베야를 계승해 스승이 된 것을 발표했다. 미야기노 오야가타(전 마쿠우치 지쿠바야마)는 마가키 오야카타가 되어, 8월에 65세의 정년을 맞이한 후에도 ‘재고용제도’로 협회에 남는다.

전 요코즈나 하쿠호의 미야기노 오야가타는 작년 9월에 현역 은퇴 후 1년이 채 안 돼 스승으로서 스타트를 끊는다.

전 요코즈나 하쿠호는 2001년 봄에 첫 씨름판을 밟아 2019년 9월에 일본 국적을 취득했고, 사상 최다인 45회 우승을 하는 등 수많은 대기록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미야기노 베야에서 지도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5259152707338240 / 2022/7/28 17:2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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