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 포인트, 100만 가구

대형 전력회사 중심, 참여 제한적


지난 26일, 절전을 실천한 가정 등에 전력회사가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서비스에 참여한 가구가 100만 가구를 넘은 것이 알려졌다. 이번 여름은 전력 수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깊어 정부가 9월 말까지 절전을 계속 요청하지만, 참여한 가구 수는 전체의 2% 정도에 그쳐 부진한 상황이다. 이번 겨울에는 전력 수급이 더욱 어려울 전망이기 때문에 정부는 수요를 철저하게 줄이겠다는 방침으로, 향후에는 대형 전력회사 뿐 아니라 그 외 전력사들의 대응 확대가 과제가 된다.

참여한 가구 수는 대형 전력회사 10사와 규모가 큰 그 외 전력사를 중심으로 취재했으며, 2020년부터 절전 서비스에 나선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파워’에서는 6월에 이용자가 50만 세대를 넘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4596820199047168 / 2022/7/26 18:37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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