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최저임금, 물가 평가가 쟁점

25일 결론은 보류


(사진) 도쿄에서 열린 중앙최저임금심의회 소위원회 = 25일 오후 (교도통신)

2022년도 최저임금 인상 폭 기준을 두고 지난 25일, 중앙최저임금심의회(후생노동상 자문기관) 소위원회가 도쿄에서 열려 막판 조율에 나섰으나, 이날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보류됐다. 2021년도 일본 전국 평균 시급은 930 엔이며, 최근 고물가 상황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쟁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2021년도 인상액 28 엔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26일에는 소위원회 심의가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은 근로자의 지역별 생계비와 임금, 기업의 지급 능력을 고려해 책정된다. 해마다 개정되며 근래 들어 2020년도를 제외하고 전년도 대비 3% 상승 폭을 이어왔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24317069420396544 / 2022/07/26 00:5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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