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PIECE’ 기획 시부야에서 개막, 25년간 출시한 굿즈를 선보인다! 현지 사진 대량 공개


(사진) ‘ONE PIECE’ 기획 시부야에서 개막, 25년간 출시한 굿즈를 선보인다! 현지 사진 대량 공개

지난 25년간 선보인 인기 만화 ‘ONE PIECE’(원피스) 굿즈를 전시·판매하는 전국 순회 굿즈전 ‘Meet the “ONE PIECE”’(시부야 캐스트)와 각지에서 운영하는 ‘레이어드 미야시타 파크(RAYARD MIYASHITA PARK)’가 협업한 행사 ‘Meet the “ONE PIECE” 출장판 at RAYARD MIYASHITA PARK’가 시부야에서 23일 막을 열었다. 8월 21일까지 개최한다.

‘레이어드 미야시타 파크’ 남쪽 2F의 탁 트인 광장에는 거대한 캡슐 토이를 준비했다. 작가 오다 에이치로(尾田栄一郎)가 단행본 1~60권에서 그린 개성 넘치는 캐릭터 얼굴 중 엄선한 1만 종의 캔뱃지를 선보였고, 작가가 캐릭터 얼굴을 그릴 때 사용한 3,463개의 ‘펜촉’도 전시됐다.

거대한 캡슐 토이가 전시된 광장 앞에 위치한 ‘THE SHIBUYA SOUVENIR STORE’ 내에는 팝업 코너를 준비했는데, 이곳에서는 25주년 기념 굿즈를 비롯한 ‘Meet the “ONE PIECE”’ 행사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C) 오다 에이치로 / 슈에이샤 (C) 오다 에이치로 / 슈에이샤·후지TV·도에이 애니메이션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43343/full/ / 2022/07/24 10: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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