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약 3년 만 ‘뮤직스테이션’ 무대에 생방송 출연 “드디어 갑니다!”


(사진) 22일 밤, 약 3년 만에 ‘뮤직스테이션’ 무대에 등장하는 TWICE

9인조 다국적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22일 방영하는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매주 금요일 밤 9시) 생방송에 출연한다. 트와이스 ‘뮤직스테이션’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2019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트와이스는 6월 28일 일본 데뷔 5주년을 성대하게 축하한 노래 ‘Celebrate’를 TV에서 첫 선보일 예정이다. ‘Celebrate’는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고 멤버들이 직접 가사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제라도 확실히 목소리는 전해지고 있어”, “그래, 깨닫고 보면 어느샌가 Like a family 누구보다 서로 의지하는 존재로” 등 트와이스는 원스(트와이스 팬클럽명)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

멤버 나연은 “트와이스 일본 데뷔 5주년을 기념한 곡으로 후렴구에 크래커를 울리는 듯한 춤에도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어필했다. 정연은 “최근 계속 비대면으로 출연했는데 드디어 무대에 갑니다!”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리더 지효는 “(일본 데뷔 후) 5년 중 약 2년은 일본에 직접 오지 못했기 때문에 만나지 못한 만큼 원스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오랜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무대 퍼포먼스를 향한 의욕을 보였다.

21일 데뷔 25주년을 맞은 킨키 키즈(KinKi Kids)는 데뷔곡 ‘유리의 소년’(硝子の少年, 1997년)과 27일 발매되는 최신곡 ‘Amazing Love’를 선보였다. 고스페라즈(ゴスペラーズ)는 6일 발표한 커버곡 앨범 수록곡으로 도쿄대학 음악 동아리 출신의 실력파 6인조 밴드 Penthouse와 콜라보한 ‘Keep It Goin’ On feat. Penthouse’를 부른다. 퍼퓸(Perfume)은 27일 발매되는 새 앨범 타이틀 곡인 ‘Spinning World’를, 히라이다이(平井大)는 여름 고교야구 응원송인 ‘열투 고시엔’ 테마송 ‘영광의 문’(栄光の扉)을 선보인다.

VTR 기획에서는 ‘걸그룹 히스토리’라는 제목으로 J-POP의 역사를 바꾼 6대 걸그룹의 역사를 담은 ‘뮤직스테이션’에 길이 남을 귀중한 영상을 보며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 ‘뮤직스테이션’ 출연 아티스트
KinKi Kids / ‘유리의 소년’(硝子の少年), ‘Amazing Love’
고스페라즈 / ‘Keep It Goin’ On feat. Penthouse’
TWICE / ‘Celebrate’
Perfume / ‘Spinning World’
히라이다이 / ‘영광의 문’(栄光の扉)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43109/full/ / 2022/07/22 08: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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