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춘계 노사협상, 3년 만에 임금 인상률 2% 웃돌아


(사진) 오사카 비즈니스 거리 = 오사카시 주오구 (산케이신문)

5일,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는 매년 봄마다 열리는 노사 간 임금 협상 2022년 ‘춘투’(춘계 노사협상)에서 기본급 인상과 정기 승급분을 포함한 평균 임금 인상률이 전년 대비 0.29% 포인트 증가한 2,07%, 액수로는 824엔 증가한 6,004엔이라고 최종 집계를 발표했다. 임금 인상률이 2%를 웃도는 것은 3년 만이다. 이번 임금 인상률은 2019년(2.07%)과 같은 비율로 측정된 것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고 볼 수 있다.

연합회가 산하 노동조합의 이달 1일 기준 상황을 집계한 것으로 기업 규모별 임금 인상률은 300명 이상의 대기업 노조 2.09%,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 1.96%로 모두 전년에 비해 상승했다.

*출처 : 산케이신문 / https://www.sankei.com/article/20220705-KR6HCYGC2VN2ZBUCYXMZLCEB5Y/ / 2022/07/05 16:2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JK Dail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