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 ’22 3년 만, Juice=Juice 1년 만 새 멤버 합류 발표


(사진) (왼쪽부터) 모닝구무스메 ‘22에 합류하는 사쿠라이 리오, Juice=Juice에 합류하는 엔도 아카리, 이시야마 사쿠라

‘헬로! 프로젝트’ 출신 아이돌 그룹 모닝구무스메 ‘22(モーニング娘。’22)와 Juice=Juice(쥬스쥬스)는 유튜브 채널 ‘헬로! 스테’를 통해 지난 1월부터 진행 중인 합동 신멤버 오디션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모닝구무스메 ‘22의 합격자는 사쿠라이 리오(16세·櫻井梨央), Juice=Juice의 합격자는 엔도 아카리(14세·遠藤彩加里), 그리고 ‘헬로! 프로젝트’ 연습생에서 승격된 이시야마 사쿠라(18세·石山咲良)의 Juice=Juice 합류도 결정됐다.

모닝구무스메 새 멤버 영입은 3년 만으로 16기생 사쿠라이 리오의 합류로 13인 체제가 되었다. Juice=Juice의 새 멤버 영입은 1년 만으로 엔도 아카리와 이시야마 사쿠라의 합류로 10인 체제가 되었다.

모닝구무스메 ‘22의 멤버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사쿠라이 리오는 “지금은 아직 전혀 실감되지 않아서 꿈 속에 있는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며 심정을 밝히고 “그룹을 북돋을 수 있도록 기술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심사에서는 긴장이 얼굴에 드러나지 않도록 했는데, 최대한 자신 있게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힘주어 말했다.

모닝구무스메 리더 후쿠무라 미즈키(譜久村聖)는 “지금부터 무닝구무스메는 13명이서 활동합니다. ‘각오되었나요?’라는 질문에 ‘되었습니다!’라며 힘차게 답한 모습이 굉장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재밌는 아이라고 생각되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됩니다!”라고 환영했다.

Juice=Juice의 멤버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엔도 아카리는 “아직 실감되지 않지만, 앞으로 함께 활동한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기쁩니다!”라고 크게 기뻐했다. 또 “선배님들 못지않는 파워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헬로! 프로젝트’ 연습생에서 승격된 이시야마 사쿠라는 “꿈인지 현실인지 혼란스럽지만, 굉장히 기쁩니다. 제가 그룹에 들어가서 괜찮을지라는 불안은 있지만, 졸업하신 동경하는 이나바 마나카 선배님의 멋진 퍼포먼스를 흡수해 Juice=Juice를 이끌어갈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새롭게 2명이 합류한 Juice=Juice의 리더 우에무라 아카리(植村あかり)는 “합격 소식을 전하는 것을 처음 맡았는데요. 설마 같은 이름의 ‘아카리짱’이 되다니…이 또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헬로! 프로젝트 연습생 출신 이시야마 사쿠라의 퍼포먼스는 성숙미가 느껴지고 멋있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새 멤버 2명의 다양한 표정이 기대됩니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40313/full/ / 2022/06/29 22:35: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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